GUIDE
명절과 기념일을 가족과 함께 남기기
설날과 추석, 백일과 돌, 입학식 같은 특별한 날을 함께하지 못한 가족과도 나누는 방법을 정리했어요.
- 돌잔치 대신 양가 가족끼리 식사만 하려는데, 돌상과 돌잡이 사진은 어떻게 남기고 못 오신 가족과 나눌까요?식사 자리에서는 꼭 남길 장면을 미리 정하고, 찍는 사람을 한 명 정해 두세요. 돌잡이처럼 순간이 짧은 장면은 고속 연사 촬영으로 여러 장 찍은 뒤 고르면 놓치지 않아요. 못 오신 가족에게는 그날 안에 고른 사진과 짧은 영상을 보내 드리면 함께한 느낌이 남아요.
- 돌잔치 성장 동영상을 직접 만들기로 했는데, 수천 장 사진 중에 고르는 것부터 막막해요먼저 한 달에 몇 장처럼 고를 수를 정하고, 생후 1개월부터 12개월까지 달별 앨범에 나눠 담으세요. 편집은 따로 배우지 않아도 iPhone 사진 앱의 추억 동영상이나 갤럭시 갤러리의 영화 만들기로 시작할 수 있어요.